월화극 시청률 전쟁이 뜨겁다.
'귓속말'이 다시 1위에 올랐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귓속말'은 전국 평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월화극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달 27일 첫 방송된 '귓속말'은 13.9%로 출발하며 1위를 차지했지만 28일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 추월을 당했다. '귓속말'과 '역적'의 격차는 0.4% 포인트에 불과했다.
4월 첫 월요일 '귓속말'이 다시 '역적'에 앞섰다. '역적'은 12.9%를 기록했다. '귓속말'이 0.9% 포인트 앞섰다.
3일 방송된 '귓속말'에서는 진짜 정체를 드러낸 강정일(권율)과 최수연(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준(이상윤)과 신영주(이보영)는 위기에 빠졌다.
동시간대 전파를 탄 '완벽한 아내'는 5.3%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