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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패키지가 그냥 즐거운 여행일 것 같은데, 배우는 게 많다. 다른 가족들을 보고 배우는 게 있다"며 다시 한 번 가족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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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여행에서도 한 차례 병상에 계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던 정형돈이 또 한번 아쉬움과 미안함을 솔직하게 표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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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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