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디오쇼' 딘딘이 "어머니에게 카드를 드렸다"며 깨알 자랑을 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어떻게 해야 되죠?'에는 고정게스트 딘딘,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자랑하나 해도 되느냐"며 "사실 나는 '엄카남'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근데 어제 어머니 카드를 만들어드렸다. 한도는 있다"며 "용돈을 드리지 않느냐. 그러면 어머니께서 그걸 꼭 다 쓰시더라. 그래서 카드를 드렸다"며 깨알 자랑을 늘어놨다.
특히 딘딘은 "어머니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다"며 "어제 친구분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카드를 쓰셨더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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