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윤정은 술에 대한 토크에서 후배 조정민의 주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정민이는 술만 마시면 신들린 애교를 떤다"며 조정민의 애교를 자랑했다. 이에 조정민은 "장윤정 선배가 타주는 술은 참기름처럼 고소한 맛이 난다"며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술자리에서 애교를 부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화를 풀어주는 남편만의 애교로 깨무는 것을 꼽았다. 장윤정은 "내 화를 풀어주기 위해 장난스럽게 앙 물곤 한다. 그런데 가끔 너무 세게 물어 싸우게 된다"고 밝혀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