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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라운드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는 스트라이커를 좋아한다. 루카쿠가 강력한 것같다. 아구에로도 좋다. 그는 올라운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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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미국 LA갤럭시행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브라히모비치는 "나는 이곳에 시간낭비하러 오지 않았다. 이기러 왔다. 맨유가 내 야심을 맞춰줘야 한다"며 톱4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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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맨유 감독은 경기 후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후반 25분 이브라히모비치의 골을 포함해) 두 골을 넣었다. (오프사이드 선언을 한) 선심에게 화가 난 건 아니다. 매우 어려운 판정이었다"라며 "비디오 판독만이 가려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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