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조직위 직원 등 모든 대회 운영인력의 명칭으로 '패션크루(Passion Crew)'를 선정했다.
Advertisement
'패션크루'는 대회 슬로건인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의 패션(Passion)과 선원, 대원 등 같은 목적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는 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크루(Crew)의 합성어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팀)'을 의미한다.
'패션크루'는 조직위 직원과 대회 지원요원, 자원봉사자, 용역업체 등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만들어가는 8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브브랜드 마크도 개발해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표출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조직위는 특히 '패션크루'들이 서로 즐겁게 인사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성공대회를 준비하고 운영하기 위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선정된 '아리아리'와 '헬로크루'라는 인사법과 제스처도 다각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리아리(ARI-ARI)'는 파이팅 대신 쓸 수 있는 순 우리말로 "없는 길을 찾아가거나 길이 없을 때 길을 낸다"라는 의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