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수원 출신 스타들의 시구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kt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현대걸설 여자배구단 양효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현대건설은 수원을 연고로 하는 여자배구 팀으로, 양효진은 8년 연속 블로킹 1위에 오른 국가대표 센터다.
그리고 6일 두산전에는 수원 출신 배우 정유민이 시구를 한다. 수원에 거주중인 정유민은 현재 SBS 드라마 '초인가족 2017'에 출연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