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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원상태(윤제문)와는 빨래도 섞기 싫은 일명 '아빠 극혐러' 17세 여고생 원도연 역의 정소민은 "오늘 처음 영화를 봤는데 아빠 역을 하다가 학교 신을 촬영할 때 어색할 정도로 아저씨 연기가 편하더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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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인기 소설 '아빠와 딸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윤제문, 정소민, 이일화, 신구, 박혁권,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 김인권, 지오, 그리고 박명수 등이 가세했다. 김형협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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