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천우희 응원에 나섰다.
Advertisement
남보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날' 연기천재 천우희 김남길. 대박기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우의 응원을 위해 영화 '어느날' 시사회에 참석한 남보라와 김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인증샷 촬영 중인 세 사람. 여기에 환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우월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특히 남보라와 천우희, 김민영은 영화 '써니' 이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