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조현재가 글로벌 그룹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5일 웰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조현재와 전속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조현재는 2000년 CF 포카리스웨트 광고로 연예계 데뷔 이후 드라마 서동요, 햇빛 쏟아지다, 구미호 외전, 49일, 용팔이 영화 GP506,스캔들, 사랑의 기쁨, 여배우는 너무해 등 주연배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그간 출연한 대다수의 작품들이 아시아권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 한류스타로써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Advertisement
웰스엔터테인먼트측은 조현재는 훤칠한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중국,홍콩에서 꾸준히 활동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자사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을 이어 나갈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조현재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