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오지은이 36세의 나이를 잊게 하는 압도적인 교복핏을 선보였다.
오지은은 5일 자신의 SNS에 "짜잔~ '이름없는여자' 학창시절 손여리 변신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지은은 자줏빛 교복 차림의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오지은의 감탄스러운 동안미모가 돋보인다.
오지은은 "교복입으니깐 신나네요, 하교후 학교교정에서 찰칵!"이라며 "체력도 열심히 관리하고 있고, 현장에서도 너무너무 재밌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어요. 결과도 좋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과정이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다니 전 더이상 바랄게 없어요"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오지은은 지난해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 부상으로 하차한 바 있다. '이름없는 여자'는 오지은에겐 부상을 딛고 일어선 복귀작이다. '이름없는 여자'는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