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김원준이 육아대디의 고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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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5일 자신의 SNS에 "딸바보, 육아대디, 77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원준은 티셔츠에 파자마 차림으로 딸을 안은 채 달래고 있다. 얼핏 보기에도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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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판듀 14시간 녹화, 퇴근 후 새벽 5시 보충 수유, 이것이 현실 아빠"라고 덧붙여 보기에도 안쓰러운 고충을 토로했다.
김원준은 지난해 '판타스틱듀오 시즌1'에 패널로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가수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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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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