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이수경과 비투비 육성재가 '한끼줍쇼'에 출격했다.
5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이 이날 세종시에서 진행되는 JTBC '한끼줍쇼'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한끼줍쇼'는 게스트 출격과 더불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왔다. 최근 걸스데이 민아와 혜리가 출연한 쌍문동 편이 5.640%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넘어 섰다.
여기에 이수경은 현재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최근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육성재 tvN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SBS '정글의 법칙', '주먹쥐고 뱃고동' 등으로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고 있다.
두 사람과 이경규 강호동이 어떤 호흡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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