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네이버 비즈니스 도구를 활용해온 지역 기반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플랫폼으로서의 방향성과 활용 노하우를 소개하는 '파트너스데이'를 업종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역 기반의 사업자 중 규모가 큰 외식업 분야의 파트너를 대상으로 지난 4일 '파트너스데이'를 시작고, 향후 향후 다른 업종별 '파트너스데이'도 개최할 계획이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4일 파스너스데이에서 이건수 플레이스(Place) 리더는 네이버 마이비즈니스, 네이버예약, 비즈넘버, 톡톡 등 네이버가 무료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도구의 이용 현황과 사용 노하우, 개선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비즈넘버의 기능과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비즈넘버는 가상 번호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전화 유입 경로 등을 분석해주는 비즈넘버는 사업자에게 고객들이 어떤 검색어로 가게 정보를 찾는지, 어떤 검색 엔진이나 SNS, 전단지를 보고 연락하는지, 놓친 전화는 몇 통인지 등 고객 유입과 관련된 '마이크로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네이버는 작은 가게 하나하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고객들의 음식점 이용 행위와 관련한 '마이크로 빅데이터(micro big data)'를 스몰 비즈니스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의 관련 기술들을 개별 플랫폼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좋은 기능들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자들이 시간을 절약하고 편하게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각각의 기능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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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4일 파스너스데이에서 이건수 플레이스(Place) 리더는 네이버 마이비즈니스, 네이버예약, 비즈넘버, 톡톡 등 네이버가 무료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도구의 이용 현황과 사용 노하우, 개선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비즈넘버의 기능과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비즈넘버는 가상 번호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전화 유입 경로 등을 분석해주는 비즈넘버는 사업자에게 고객들이 어떤 검색어로 가게 정보를 찾는지, 어떤 검색 엔진이나 SNS, 전단지를 보고 연락하는지, 놓친 전화는 몇 통인지 등 고객 유입과 관련된 '마이크로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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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좋은 기능들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자들이 시간을 절약하고 편하게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각각의 기능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파트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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