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희선 측이 올리브TV 새 예능 프로그램 '삼총사'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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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다음주 미팅에서 세부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총사'는 스타들이 서므로 떠나 각자의 집에서 일주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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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원조 꽃미녀 스타의 걸크러시 매력을 한껏 뽐내며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아는형님' 김희선편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정도다. 이에 김희선이 '삼총사'에 합류한다면 어떤 매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삼총사'는 강호동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달말 촬영에 돌입,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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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품위있는 그녀' 방송을 앞두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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