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동극장 손상원 극장장은 "혹시나 하고 부탁했는데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준 하이라이트에 감사드린다"며 "새 이름으로 새 출발을 시작하는 그룹 하이라이트와 함께 전통 공연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도를 높이고, 관객층의 세대교체를 도모하겠다"고 의미를 밝혔다.
Advertisement
하이라이트는 앞으로 정동극장과 전통 공연의 홍보 사진 촬영과 영상 촬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미 정동극장의 2017년 창작초연인 새로운 전통공연 '련蓮, 다시 피는 꽃'의 사전 홍보 영상에 참여했다. 이 영상은 SNS에 노출되자마자 총 뷰어 6만을 넘어서며 홍보대사로서의 '위력'을 톡톡히 발휘했다. 또한, 객석 3열과 4열 사이에 멤버 5명의 이름과 싸인을 담은 동판을 새긴 특별석도 만들었으며, 공연 시작 전 극장의 안내 코멘트도 하이라이트가 직접 녹음해 들려줄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