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불펜 불안은 계속됐다. 하지만 타선의 힘이 그 불안감을 넘어섰다.
Advertisement
KIA가 6일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서 8회초 역전을 당했지만 8회말 김선빈의 역전타로 6대4의 재역전승을 거뒀다. KIA의 강속구 셋업맨 한승혁이 8회초 최 정에게 좌중월 투런포를 맞았고, 마무리 임창용은 9회초에 나와 안타 2개에 볼넷 1개를 내줘 만루의 위기를 자초했었다. 불안불안 하지만 타선의 힘이 그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고 있다. 3-4로 뒤진 8회말 1사 2,3루서 김선빈의 우중월 2루타로 재역전을 했고, 이어 한승택의 안타로 1점을 더 추가해 6대4로 승리.
KIA 김기태 감독은 "선발 임기영이 매우 잘 던져줬다. 앞으로 기대된다"면서 "오늘 힘든 경기였는데 선수들의 힘으로 이길 수 있었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