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잔디 때문에 바운드가 불규칙하다. 공이 어느 때는 이 쪽으로 튀고 어느 때는 저 쪽으로 튄다. 바운드가 들쭉날쭉이다. 이래서는 제대로된 수비가 어렵다"고 했다.
Advertisement
개막 3연전을 치른 두산과 한화의 경기에서는 한화가 총 7개의 실책을 했고 두산이 2개의 실책을 범했다. 한화의 갯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니 단순히 그라운드 상태를 탓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4일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도 3개의 실책이 나왔다. 반면 대전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는 2개의 실책만이 나왔다.
Advertisement
올해 시즌 시작 전 서울시 체육관리사업소는 12억원을 투입해 야구장 시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라운드 관리보다는 외부 시설 보수에 예산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