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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은 첫 회부터 각종 포털을 뜨겁게 달구며 호평이 줄을 잇고 있으며, 방송 후 다음날 오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어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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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절도 사건으로 추정되었던 방탄시장 보관함 사건을 이원근과 함께 수사하던 최강희는 여러 정황들을 맞추어 보며 분실물들이 공통적으로 흰색가루였다는 점을 통해 마약사건으로 결론 내렸다. 보관함이 교체되는 날 범인이 다시 올 것을 확신한 최강희는 시장에서 홍소장과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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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던 최강희는 이원근 일행을 발견해 도움을 요청했고 권상우 일행은 문제가 복잡해질 것을 우려해 그 자리를 피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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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죽음의 위기에 몰린 최강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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