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유설옥(최강희)과 하완승(권상우)이 마약 수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준오(이원근)를 도와 슈퍼 도난 사건을 해결한 유설옥은 날카로운 추리 능력을 살려 마약 사건까지 돕기로 했다. 그 과정에서 하완승을 범인이라고 오해하기도 했지만 결국 보관함에서 뭔가를 찾던 범인을 마주했다.
Advertisement
물론 유설옥이 범인에게 장황하게 말을 거는 장면을 통해 그가 현실과 추리 소설의 간극을 이해하지 못하는 초짜 추리 탐정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엔딩 등이 호불호가 갈리고, 한국판 '셜록'이라고 하기엔 가벼운 기분이 있으며 캐릭터 설명과 추리물을 함께 펼쳐내느라 산만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이 정도라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소시오패스 살인마가 날뛰며 죽고 죽이는 추격전에 피로가 쌓인 시청자 입장에서는 웃으며 볼 수 있는 새로운 추리 드라마의 등장이 반갑다는 분위기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된 '추리의 여왕'은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애 1위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