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지혜가 명품 몸매를 꾸준하게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에서는 '나 혼자 잘한다'를 주제로 출연진이 운동부터 홈케어까지 혼자서도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를 통해 보여준다.
본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서지혜는 혼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운동을 꼽았고, 이 모습을 셀프 카메라에 담아 생생하게 소개했다.
연예계 대표 관리의 화신으로 유명한 서지혜는 "8년 동안 혼자 해 온 일이 있다"며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 운동이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보였다.
서지혜는 전문 필라테스 강사 못지 않은 실력으로 여자들의 최대 고민인 뱃살을 없앨 수 있는 동작을 능숙하게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난이도 기술을 편한 표정으로 해내는 서지혜의 모습에 MC들은 "역시 지금의 몸매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서지혜는 운동 후 지친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도 공유했다. 그는 "얼굴 살을 지켜야 한다"며 동안에 초점이 맞춰진 관리 노하우를 전해 '팔로우미8' 출연진을 다시 한번 웃게 했다. 서지혜는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름과 살처짐을 방지할 수 있는 똑똑한 관리 비법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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