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국가비-조쉬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의 '팔로우 허'에서는 국가비와 에스더가 출연진의 옆구리를 쓸쓸하게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먼저 런던 새댁 국가비는 남편 조쉬와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국가비와 조쉬는 런던 전철역 이름에 맞는 코스튬을 입기로 한 파티 규칙을 따라 '노팅 힐'의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셀프 카메라 내내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보여줘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줄리아 로버츠의 특징을 살린 메이크업을 시도한 국가비가 "실패했다"며 울상을 짓자, 남편 조쉬는 "괜찮아. 예뻐"라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태국의 국민 여동생 에스더 역시 남자친구와 함께 셀프 카메라를 촬영했다. 특히 에스더의 남자친구는 태국의 송중기라 불리는 배우 켄. 훈훈한 켄을 보자 서지혜는 "어머, 내 스타일이야"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곧 에스더와 공개 연애중인 사실이 공개되자 "내 스타일은 왜 다 여자친구가 있는 거야"라며 실망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스더와 켄의 다정한 모습을 보던 정채연 역시 "음식 앞에서 뭐하는 짓이냐"고 버럭해 웃음을 배가시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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