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천우희가 영화 '곡성'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어느날'의 천우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천우희는 영화 '곡성'으로 칸에 다녀온 것에 대해 "'어느날' 촬영 중이어서 오래 있지는 못했다. 그런데 칸에 식당을 갔는데 외국인들이 '곡성에서 봤다'며 저를 알아보시더라. 신기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천우희는 "'곡성' 시나리오를 읽었을때 첫 느낌이 '한국에서 이런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을까?' 싶었다. 글만 읽었음에도 '귀신들린 시나리오 아니야' 싶을 정도로 끌림이 엄청났다. 경이롭고 짜릿했다"고 회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