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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감정위원은 "취미가 직업이 됐다. 아직도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60대 중반이다"라며 "KBS '진품명품' 근현대유물 감정을 15년 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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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TV 출연료 뿐만 아니라, 감정위원으로서 한달에 얼마 버시나"라고 구체적으로 물었다. 그러자 "내 나이대 직장동료들이 거의 다 은퇴를 했다. 남아있는 현직에 다니시는 분들 못지 않게 벌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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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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