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올 초 나래바 집들이에서 야관문주의 여파로 괴력을 보여준 것에 이어 야관문주 폭주 2탄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방전된 체력을 충전하기 위해 야관문주를 직접 주조했는데, 야관문주에 사심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199회에서는 전현무가 원기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우선 전현무는 3년만에 '나 혼자 산다'의 마스코트 윌슨을 씻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거대한 인형 윌슨을 세탁하느라 기진맥진했고, 이에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과거 자신에게 폭발적인 힘을 가져다 준 야관문주 주조를 결심했다.
특히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의 몫까지 야관문주 재료를 직접 사 술을 담갔다. 그는 "한 줌만 더~ 내 거니까~"라며 콧노래를 부르면서 사심을 가득 담아 만들었고, 야관문주 완성 후 확연히 차이나는 야관문의 양 차이에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수습에 나섰다고 전해져 폭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전현무가 완성된 야관문주와 익살스러운 셀카를 찍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그의 뒤에는 다양한 크기의 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그가 어떤 사심을 담아 병의 주인을 정했을지, 각 병의 주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활력을 되찾기 위한 전현무의 사심이 100% 반영된 야관문주 주조 현장은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