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35)과 배우 강해인(30)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6일 SM엔터테인먼트측은 "오는 10월 21일 서울 역삼동 모처에서 장진영과 강해인이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0년간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영은 지난 2002년 SM 소속 블랙비트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M 보컬트레이너로 활동, KBS2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해 언니쓰 멤버들 트레이닝을 맡고 있다.
예비신부 강해인은 영화 '너는 펫', '심장이 뛴다', '뜨거운 것이 좋아', SBS '선택남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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