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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순위 1위와 3위가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경주는 22경주로 비율로 보면 14.6%다. 평균배당률은 4.4배. 인기순위 1, 2위가 뒤집혀 준우승, 우승을 한 경주는 21경주로 1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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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6경주가 치러진 특선급 경주에서는 42경주로 전체의 43.8%를 차지, 선발급, 우수급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인기순위 1위와 3위가 입상한 경주는 선발, 우수급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인기순위 1위와 2위가 뒤집혀서 들어오는 경기는 3경주에 불과했다. 선발, 우수급의 경우 인기순위 1위, 2위가 뒤집힌 경기가 순서대로 들어온 경기의 절반 수준인 반면 특선급에서는 그 비율이 대폭 낮아진 것은 축으로 나선 특선급 선수들의 견고함이 선발, 우수급 선수들에 비해 뛰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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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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