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혁이 한결 같은 애사심을 과시했다. 최근 소속사 sidusHQ와 재계약을 체결, 21년 전 데뷔부터 첫 연을 맺은 소속사와 앞으로도 동행을 이어나가기로 한 것.
Advertisement
7일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당사와 동반 성장해온 배우 장혁이 앞으로도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관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같은 색을 그리며 함께 성장해 왔듯이 앞으로도 다양하고 멋진 그림을 그려나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장혁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생애 첫 형사 역할인 '무진혁'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높이며 강도 높은 액션은 물론, 세밀한 감정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23일(목) 개봉한 영화 '보통사람'에서는 안기부 실장 '최규남' 역을 맡아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정제된 표정과 서늘한 분위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폭 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