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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SBS'미우새' 제작진은 '허지웅 어머니의 마지막 인사'를 공식 포털 및 SNS를 통해 먼저 공개했다. 신동엽은 "오늘 아쉽지만, 허지웅 어머니의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운을 띄우자, 어머님들은 "어떻게 하나… 참 아쉽다.","너무 섭섭하다","우리 밖에서 또 만나자."라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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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그동안 방송과 저서, SNS등을 통해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자주 표현 해왔고, 특히,'미우새'의 출연은 오로지 어머님을 위해서 출연을 결정했던 것으로 알려져 허지웅 모자의 깊은 사랑과 애틋함이 물씬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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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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