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형돈이와 대준이' 정형돈과 데프콘이 이진아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사실 난 케이팝스타 때부터 이미 진아의 노래에 빠져있었고, 그래서 직접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우리 두 사람의 아티스트 포스에 놀래거나 겁먹을 것 같아서 안테나 뮤직 대표(우린 희열이형이라고 부른다)에게 먼저 연락을 드렸다"고 적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우린 안테나 뮤직으로 달려갔고 아름답게 작업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이 사진 프레임밖에는 희열이 형과 우리앞에서 홍합과 왕밤빵을 계속 흥얼 거리던 귀여운 권진아양도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정형돈과 데프콘, 그리고 이진아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형돈이와 대준이'와 이진아의 콜라보레이션에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