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이 6연패 탈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SK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최 정의 4홈런을 앞세워 9대2로 승리했다. 6연패에서 탈출하는 순간이었다. 힐만 감독도 KBO리그 데뷔 첫 승을 거뒀다.
힐만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이 6연패에 빠지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마련인데, 잘 이겨냈다.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연패의 악순환을 이겨낸 점에서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이런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 연승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힐만 감독은 "최 정의 4홈런은 믿을 수 없었다. 이런 장면을 봤다는 것은 축복이다.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윤희상도 경기 초반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평정심을 되찾고 좋은 피칭을 해줬다. 시즌 첫 승을 축하한다"라고 덧붙였다.
인천=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