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일까지 팀당 7경기씩 총 35경기를 치른 가운데 지난해와 비교해 득점이나 안타, 볼넷 등이 줄었고, 삼진이 조금 늘었다.
Advertisement
안타수도 경기당 17.9개에서 17.2개로 조금 떨어졌고, 팀 타율도 지난해엔 2할6푼3리였지만 올해는 2할5푼4리로 낮아졌다. 평균자책점은 4.29에서 3.92로 좋아졌다.
Advertisement
지난해와 당연히 선수 구성 등이 다 달라 모든게 스트라이크존의 영향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래도 스트라이크존이 넓어지면서 작년엔 볼로 판정났던 공이 스트라이크가 됐고, 그것이 여러 수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을 듯.
Advertisement
아직 시즌 초반이라 투수들의 구위에 힘이 있고, 타자들이 아직 투수들의 빠른 공에 적응이 되지 않았기에 수치가 줄어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