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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통해 받은 약 1만 건의 '국민들의 목소리' 중 가장 많은 공감대를 얻은 사안을 모아 200명의 국민의원, 박주민(더불어민주당), 김현아(자유한국당), 이용주(국민의당), 오신환(바른정당), 이정미(정의당) 등 5인의 국회의원과 해당 내용이 법안으로 발의될 수 있는가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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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은 "피부로 느끼지 못했지만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온 거 같다. 국회의원 미팅요청법을 시급히 통과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고 이용주 의원은 "우리 국회의원보다 더 많은 생각을 갖고 있다. 의정활동으로 잘 보답하겠다"며 '국민의회' 특집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또 이정미 의원은 "함께 사는 공동체를 꿈꾸신다는 걸 깨달았다. 더 좋은 입법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의 다짐이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지속되길 200명의 국민의원, 그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계속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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