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 대신 섹시한 클럽의상을 받은 한 남성의 황당한 사연이 화제다.
Advertisement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미국 피츠버그에 거주하는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러셀 프리올라의 사연을 소개했다.
운동을 즐겨 하는 제레미는 아마존(인터넷 쇼핑몰)에서 회색 민소매 상의를 구매했다. 며칠이 지난 후 집으로 상품이 도착했고 택배를 받은 그는 경악했다.
Advertisement
택배 속에는 반짝 거리는 원단의 클럽 의상이 있었다. 당황한 제레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마존에 민소매 상의를 구매했는데 이런 의상이 왔다. 내 엉덩이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의상을 입을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예상외로 클럽의상이 잘 어울리는 제레미의 요염한 자태에 현지 네티즌들은 "너무 작아서 못 입을 것 같았는데…", "헬스장에 입고가면 멋있어 보일 듯", "탄탄한 몸매 덕에 나빠 보이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한 네티즌은 "밑에 부분을 잘라서 입으면 될 것 같다"고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오픈월드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2', 얼리 액세스 출시 앞두고 전작 무료로 체험 및 할인 프로모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