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11월11일 동아시안컵 예선에서 14대0으로 대승했던 홍콩을 상대로 첫골이 빨리 터지지 않으면서 의외로 고전했다. 전반 종료직전 '캡틴' 조소현의 첫골이 터졌다. 후반 놀라운 집념으로 잇달아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8분 유영아, 후반 25분 조소현의 연속골에 이어 후반 29분 미드필더 권은솜의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골득실로 조1위가 결정되는 상황, 홍콩을 5대0으로 이긴 북한보다 1골이라도 더 넣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결국 6대0으로 대승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9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에서 반드시 다득점 승리가 필요하다. 인도와의 첫경기에서 10대0으로 이겼고, 북한과의 2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3차전까지 6대0 승리로 17골 1실점을 기록중이다. '골득실-다득점'으로 조1위를 노리는 한국은 우즈벡과의 최종전에서 2골차 이상으로 승리할 경우 조1위로,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