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EXID가 멤버 솔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9일 밤 11시 걸그룹 EXID는 네이버 'V앱-눕방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EXID 멤버들은 "내일(10일)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가 공개된다"며 홍보했다. 이어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이 흘러나왔다.
Advertisement
EXID 멤버들은 "현재 솔지 언니는 열심히 회복중이다"며 근황을 전했다. 정화는 "집에서 쉬면서 우리 방송 모니터를 많이 해준다. 언니 덕분에 힘도 많이 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솔지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