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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6년간의 중동지역 급식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현지 업체와의 경쟁입찰을 통해 최종 계약을 따냈다"며 "한식, 유럽식, 필리핀식, 인도식 등 다국적 특화 메뉴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달부터 급식 서비스를 시작해 '쿠웨이트 알주르 LNG 터미널'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향후 5년간 제공할 예정이다. 알주르 LNG터미널 프로젝트는 현대건설, 한국가스공사 등이 힘을 합쳐 쿠웨이트 정부로부터 수주한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프로젝트 현장에서 총 15개의 단체급식 식당을 운영하며, 한국·유럽·인도·필리핀 등 다국적 근로자 7000여 명에게 일 평균 1만1000식, 최대 2만3000식의 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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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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