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5위 원주 동부 프로미를 3연승으로 제압하고 6일간에 꿀맛 휴식을 가졌다. 10일 안양에서 정규리그 1위팀 KGC를 만난다. 3위 서울 삼성 썬더스는 6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5차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맨 마지막으로 4강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힐은 정규시즌 막판에 팀에 합류했다. 경기당 평균 7.3득점과 6.7리바운드로 기대 이하였다. 동부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4.3득점 5.0리바운드로 수치가 더 떨어졌다. 모비스는 또 다른 외국인 선수 네이트 밀러가 득점본능을 뽐내고 가로채기와, 3점슛, 수비까지 힘을 보태고 있다. 힐이 사실상 큰 구멍인 셈이다. 힐 사용법에 대변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Advertisement
삼성은 체력적인 부담이 없지 않다. 이틀을 쉬었다. 6강 플레이오프를 5차전까지 치르면서 선수들이 많이 지쳤다. 주전들의 크고작은 부상도 부담이다. 역시 삼성이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려면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마이클 크레익의 골밑활약이 뒷받침 돼야 한다. 크레익의 단독 프레이는 6강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상민 삼성 감독이 이 부분을 강력하게 야단쳤다. 효과가 있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