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서현과 미쓰에이 민이 동갑내기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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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9일 자신의 SNS에 '떠혀니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은 서현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민은 엄지를 척 들어보이고 있고, 서현은 그런 민의 손가락을 가리키며 웃고 있다. 민과 서현은 1991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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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현은 자신의 단독 앵콜 콘서트 'Love, Still'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지난 2월말 첫 단독 콘서트를 했던 서현은 팬들의 열광에 힘입어 지난 8-9일 앵콜 콘서트를 가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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