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솔로 데뷔를 앞둔 가수 이해리가 콘셉트를 담은 데뷔 포토를 첫 공개했다.
이해리는 오늘(10일) 오전 8시, 공식 SNS를 통해 솔로 데뷔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프로젝터를 이용한 오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미지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며, 한층 성숙한 여인의 아름다움이 눈부시게 빛난다. 그동안 보여줬던 다비치 이해리의 모습과는 색다른 모습으로, 솔로 앨범을 통해 보여줄 외형적, 음악적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LEE HAE RI 'PATTERN' 2017.04.12 PM 12:00'라는 문구를 통해 12일 선공개곡 'PATTERN(패턴)'의 공개를 알렸다.
홀로서기에 나선 이해리는 12일 신곡 'PATTERN(패턴)'을 선공개하며, 19일에는 첫 솔로 미니 앨범 'h'를 발표하고 음악 팬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이해리의 솔로 앨범 'h'는 'BLACK h'와 'WHITE h'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담아냈으며, 선공개곡 'PATTERN(패턴)'은 'BLACK h' 콘셉트로 이해리의 색다른 변화를 상징한다.
한편 이해리의 첫 솔로앨범 'h'의 선공개곡 'PATTERN(패턴)'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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