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가 본격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는 4월을 맞아 상품의 유통기한 점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CU Fresh Time'은 점포 BGM시스템을 통해 유통기한 점검을 알리는 안내 멘트를 전국 CU(씨유)에 방송하여 점포 근무자가 유통기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알람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간편식품의 유통기한 마감 1시간 전인 새벽 1시경에는 도시락 등의 유통기한 검사를 안내하고, 안주류의 매출이 주로 발생하는 밤 11시경에는 냉장안주 유통기한 체크를 안내하는 등 상품 카테고리와 주요 판매 시간에 따라 세분화된 안내로 실효성을 높였다.
점포 근무자의 유통기한 관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이벤트도 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CU Fresh Time'에 고지되는 주요 유통기한 검사 상품의 유통기한 사진을 찍어 CU(씨유) 고객센터로 발송하면 추첨을 통해 CU모바일상품권을 선물한다.
'유통기한 관리 노하우'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된다. 평소 상품 유통관리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고객센터에 문자로 전송하면 우수 노하우를 선정하여 CU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CU가맹점주, 스태프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밖에도 CU(씨유)는 유통기한을 초과한 간편식품은 아예 스캔 등록이 불가하도록 판매를 원천 차단하는 Time-PLU(유통기한체크시스템)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점포별 유통기한 임박 상품 리스트도 제공하는 등 안전한 점포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BGF리테일 송종원 고객지원팀장은 "고객들이 신뢰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 안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유통기한 검수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안심 점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여 고객들의 믿음과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