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있다.
Advertisement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플래닛 할리우드와의 전속계약이 올해로 끝이 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매니저인 래리 루돌프는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플래닛 할리우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브리트니의 단독 공연인 'Piece of Me'가 올해 12월 31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래리 루돌프는 이어 "이후의 계획은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라스베이거스의 시저스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해 다른 그룹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다음 진로가 결정되지 않은 만큼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 브리트니의 전 공연이 매진되고 있어 많은 그룹에서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다만 라스베이거스는 떠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루돌프는 "브리트니는 라스베이거스를 사랑한다.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도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올 여름 진행할 아시아와 이스라엘 텔아비브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래리 루돌프는 "브리트니는 새 투어를 위한 새로운 앨범 작업도 준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