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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아시아투어 'SPOTLIGHT'를 비추기 시작한 이후 마카오, 일본, 대만 등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팬들에게 선물한 김우빈은 투어의 마지막 장소로 태국을 선택,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태국에 방문해 스포트라이트를 환하게 받으며 마지막 팬미팅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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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어진 팬미팅에서도 김우빈은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을 뿐만 아니라, 다정함의 대명사답게 매 순간마다 달콤한 면모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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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팬미팅을 통해 만나는 팬들과의 만남에서 변함없는 섬세함과 다정함의 진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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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태국을 마지막으로 2016-17 아시아투어 'SPOTLIGHT'를 화려하게 정신한 김우빈의 세 번째 아시아투어는 지난해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일본, 대만, 태국 등 다양한 팬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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