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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소르도가 이끈 현대차 6호차는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2위에 1.3초 뒤진 3위를 차지. 현대차에 더블 포디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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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헤이든 패든(Hayden Padden)도 이번 대회를 6위로 마무리. 이번 코르시카 랠리에 출전한 현대차 신형 i20 랠리카 세 대가 모두 우수한 기록으로 완주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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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자동차는 9일 국내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을 초청해 이번 프랑스 랠리를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에서 생중계로 함께 관람하는 'WRC Night Live'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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