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위너가 칼 군무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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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위너는 새 앨범 무대에서 칼군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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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사실 춤추는 그룹이 아니다"며 "연습생 때는 춤을 많이 췄는데, 데뷔 후에 곡이 그렇게 나오다보니 춤을 추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때 DJ컬투는 '가장 따라하지 못했던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고, 김진우는 "솔직히 제가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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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이번 안무를 승훈이 형이 직접 짰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승훈은 "10년 가까이 춤을 줬다. 춤 때문에 가수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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