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위너가 칼 군무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위너는 새 앨범 무대에서 칼군무를 선보인다.
이에 대해 "사실 춤추는 그룹이 아니다"며 "연습생 때는 춤을 많이 췄는데, 데뷔 후에 곡이 그렇게 나오다보니 춤을 추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때 DJ컬투는 '가장 따라하지 못했던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고, 김진우는 "솔직히 제가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송민호는 "이번 안무를 승훈이 형이 직접 짰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승훈은 "10년 가까이 춤을 줬다. 춤 때문에 가수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