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매출액 상위 30대 기업 직원들은 지난 한해 동안 1인당 평균 1억 4839만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가장 높은 기업은 7억원에 달하는 GS칼텍스였다.
10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28개 기업의 지난해 영업이익 평균은 1조5834억7700만원으로 전년(1조5482억2500만원)보다 2.3% 증가했다.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삼성전자로 13조6474억여원을 기록했다.
한국전력공사(4조 8815억여원)과 SK하이닉스(3조 124억여원)이 각각 2, 3번째로 영업이익을 많이 냈다.
뒤이어 현대자동차(2조 6994억여원), 포스코(2조 6353억여원), GS칼텍스(2조 640억원), 현대모비스(2조 381억여원) 등이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를 직원 1인당 영업이익으로 분석한 결과, GS칼텍스가 6억 999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S-Oil(5억 2360만원), 현대글로비스(4억 8363만원), SK텔레콤(4억 513만원), 포스코대우(3억 491만원), 한국가스공사(2억 3689만원), 한국전력공사(2억 2642만원), 현대모비스(2억 2483만원), 포스코(1억 5891만원), 삼성전자(1억 4643만원)가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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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28개 기업의 지난해 영업이익 평균은 1조5834억7700만원으로 전년(1조5482억2500만원)보다 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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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4조 8815억여원)과 SK하이닉스(3조 124억여원)이 각각 2, 3번째로 영업이익을 많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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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직원 1인당 영업이익으로 분석한 결과, GS칼텍스가 6억 999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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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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