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4인체제 활동에 나선 걸그룹 EXID가 '낮보다는 밤'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EXID는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3집 '이클립스(Eclips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음반 타이틀 '이클립스'는 우리말로 일식, 월식을 뜻하는 단어로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새 앨범으로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고 완전체로 돌아오겠단 의지의 타이틀이다.
이번 앨범 타이틀 곡 '낮보다는 밤'은 5인조인 EXID가 리더 솔지가 빠진 채 LE·하니·혜린·정화 등 4인 체제로 출격한다. 리더 솔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때문에 현재도 건강이 완전 회복되지 않아 이번 활동엔 참여하지 못했다.
프로듀싱에 참여한 LE는 "음악적 변화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사실 솔지 언니와 같이 녹음했던 타이틀곡이 있었는데 솔지 언니가 건강상 쉬어야 했다"며 "그래서 갑작스럽게 4명이서 할 타이틀곡을 만들었다. 걱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은 것 같아 안도했다"고 말했다.
EXID의 이번 미니앨범 '이클립스'는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은 물론, 센스있는 가사와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하우 와이(How Why)', 하니와 LE의 솔로곡 등이 담겼다.
hero16@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