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하숙집 딸들' 출연 여배우들의 공통점이 발견됐다.
11일 방송한 KBS2 '하숙집 딸들'에서는 신림동에 위치한 하숙집에서 하숙생들과 소통하는 이미숙, 이수근, 박시연, 이다해, 정용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숙집 딸들'에 의뢰한 여학생은 고려대 북한학과 여학생. 남다른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끈 이 여학생은 미스 강원 출신임을 밝혔다.
이때 이다해는 박시연에게 "언니도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라고 말했고, 박시연은 "미스 서울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왕언니 이미숙은 "난 미스 롯데 출신"이라고 자랑했고, 이다해는 "미스 춘향"이라고 말해 네 사람은 '선발대회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만들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