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은 오타니의 시즌 후 거취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프로 5년차인 오타니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구단 승인하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도전을 구상하고 있다. 앞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 마에다 겐타(LA 다저스)보다 빠른 행보다. 다르빗슈는 니혼햄, 다나카는 라쿠텐 이글스에서 각각 7년을 뛰다가 이적했다. 마에다도 히로시마 카프에서 8시즌을 던지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Advertisement
프로 초기부터 그가 출전하는 경기마다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이 몰렸다. 지난 시즌부터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니혼햄에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무상으로 쓰게 했다. 오타니를 영입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니혼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훈련을 한 뒤 오키나와 나고 캠프로 이동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8경기에 나선 오타니는 타율 4할7리(27타수 11안타)-2홈런-3타점-7득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