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의 우완 우에하라 고지가 4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했다.
우에하라는 11일(한국시각)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전 8회말 다섯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2-1로 앞선 8회 1사 1,2루에서 상대 4번 타자 체이스 애틀리를 1루 땅볼로 유도했는데, 야수 실책으로 동점이 됐다. 볼카운트 1B2S에서 투심 패스트볼로 내야 병살타를 유도했지만, 2루수의 악송구로 2루 주자가 홈을 파고들었다. 병살 플레이가 이뤄졌다면, 컵스의 좋은 흐름이 이어질 수도 있다. 우에하라는 후속 타자 야시엘 푸이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마쳤다. ⅔이닝 1탈삼진.
우에하라는 이번 시즌 4경기 연속 무실점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